도멘 콩트 조르주 드 보귀에(Domaine Comte Georges de Vogüé)의 역사는 550년 이상 거슬러 올라가, 1450년 샹볼(Chambolle)의 포도밭을 소유했던 장 무아송(Jean Moisson)에까지 이어집니다. 대대로 가족에게 전해 내려온 이 도멘은 현재 고(故) 콩트 조르주 드 보귀에의 손녀인 클레르 드 코장(Claire de Causans)과 마리 드 라두세트(Marie de Ladoucette), 즉 같은 가문의 20대째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도멘은 부르고뉴(Bourgogne) 전체에서 가장 오래된 포도원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