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졸리(Nicolas Joly) – 쿨레 드 세랑(Coulée de Serrant) 도멘의 와인은 프랑스에서 숙성 잠재력이 가장 뛰어난 드라이 화이트 와인 중 하나입니다. 빈티지에 따라 10년에서 30년 이상의 뛰어난 숙성 잠재력을 지니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트뤼플, 훈연, 꿀 향으로 발전합니다. 셀러에서 숙성되면서 와인은 점점 깊이와 복합성을 더해가고, 젊은 시절의 아로마에서 벗어나 편암 테루아의 강렬한 미네랄리티를 드러냅니다. 이 와인을 충분히 즐기기 위해서는 인내와 적절한 디캔팅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