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코타(François Cotat) 도멘의 역사는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이후부터 샤비뇰(Chavignol)에서 포도를 재배해 온 코타(Cotat) 가문의 역사와 불가분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1940년대부터 프랑시스(Francis)와 폴 코타(Paul Cotat) 형제가 도멘의 기초를 다졌습니다. 프랑수아(François)는 1998년 도멘을 물려받아 전통적인 방식을 그대로 이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의 사촌 파스칼 코타(Pascal Cotat)는 상세르(Sancerre)에 기반을 둔 별도의 도멘을 운영하며, 두 개의 독립된 이름 아래 가문의 유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