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베네딕트 에 스테판 티소(Domaine Bénédicte et Stéphane Tissot)는 단순한 유기농 인증을 훨씬 뛰어넘습니다. 최대한 청정한 재배 방식의 이점을 확신한 스테판 티소(Stéphane Tissot)는 모든 포도밭을 점진적으로 유기농으로 전환하여 1999년에 인증을 획득했으며, 2004년부터는 바이오다이나믹 농법도 도입했습니다. 이러한 전환을 통해 도멘은 쥐라(Jura) 지역의 바이오다이나믹 선구자로 빠르게 자리매김했으며, 공식적인 데메테르(Demeter) 인증도 획득하였습니다. 자체 퇴비 제조, 식물 허브차 활용, 소뿔 거름 또는 규석 사용 등 토양에 생명력을 되돌리고 테루아의 미네랄리티를 드러내기 위한 모든 것을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