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베 가메 르 부아 달릭스 (Labet Gamay Le Bois d'Alix)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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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탈리에의 부싯돌 점토 토양에서 탄생한 가메 르 부아 달릭스 2024는 도멘 라베(Domaine Labet)가 아황산 없이 양조한 내추럴 레드 와인입니다. 선명한 붉은 과일 향과 분필 같은 미네랄리티가 신선하고 실키한 질감과 어우러집니다. 샤퀴트리나 그라탱에 잘 어울리며 3~5년 보관할 수 있습니다.
로탈리에에 뿌리내린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쥐라의 매력이 수정처럼 맑고 순수한 퀴베마다 드러납니다.
- 테루아: 쥐라 남부 쉬드르베르몽(Sud-Revermont)의 부싯돌이 섞인 점토 토양은 생동감 넘치는 미네랄리티와 보기 드문 긴장감을 지닌 와인을 빚어냅니다.
- 양조: 첨가물 없이 자연적인 방식으로 양조해 과일 풍미가 실크처럼 섬세하고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도멘 라베(Domaine Labet) 가메 르 부아 달릭스 2024 시음 노트
외관: 석류빛이 감도는 체리 레드 컬러로, 빛나는 듯한 질감과 미네랄을 연상시키는 투명함이 돋보입니다.
향: 신선한 사워체리, 새콤한 라즈베리, 작약 향에 테루아의 부싯돌을 떠올리게 하는 은은한 짭짤함이 더해집니다.
입안에서: 생기 있고 실키한 첫인상에 선명한 산미와 분필 같은 미네랄리티가 이어지며, 짭짤한 여운이 길게 남습니다.
신선함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12~14°C로 맞춰 중간 크기의 레드 와인 잔에 따라 서빙하세요.
2024 빈티지
눈부신 신선함이 돋보이는 빈티지로, 가메 품종 특유의 생동감과 정교함이 온전히 드러납니다.
- 숙성 잠재력: 3~5년. 빛과 급격한 온도 변화를 피해 12~15°C에서 보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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