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크 로랑 코토 부르기뇽 (Dominique Laurent Côteaux Bourguignons)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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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도미니크 로랑 (Domaine Dominique Laurent)의 코토 부르기뇽 2023 (Côteaux Bourguignons 2023)은 부르고뉴 (Bourgogne) 구릉지의 피노 누아 (Pinot Noir)와 가메이 (Gamay)를 블렌딩한 와인입니다. 신선한 향에서는 라즈베리와 체리가 주를 이루며, 생동감 있고 실키한 입 안에서는 분필 같은 미네랄리티가 드러납니다. 3~5년 보관에 적합하며 육류와 치즈와 잘 어울립니다.
부르고뉴 (Bourgogne)의 정수를 섬세하게 표현하는 도멘으로, 테루아와 전통 품종에 대한 존중을 근간으로 합니다.
- 테루아 : 뉘-생-조르주 (Nuits-Saint-Georges), 마르사네 (Marsannay), 쇼레-레-본 (Chorey-lès-Beaune) 마을 사이에 위치한 코토 부르기뇽 (Côteaux Bourguignons)의 점토석회암 및 이회토 토양으로, 가메이와 피노 누아가 그 미네랄리티를 흡수합니다.
- 양조 : 오크통에서의 세심한 숙성을 통해 인위적인 조작 없이 과실의 긴장감과 순수함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외관 : 가넷 빛 반사를 지닌 루비 색 로브로, 부드럽고 빛나는 밀도를 자랑합니다.
향에서는 라즈베리와 신선한 체리가 야생 딸기의 노트와 함께 열리며, 이어서 부드러운 가죽의 뉘앙스와 촉촉한 숲속 향기를 연상케 하는 미묘한 짠맛이 느껴집니다.
입 안에서는 벨벳 같은 질감이 펼쳐지며, 생생한 산도와 분필 같은 미네랄리티가 긴장감 있고 지속적인 피니시로 이어집니다.
부르고뉴 (Bourgogne) 잔에 담아 14~16°C 사이로 서빙하여 아로마를 충분히 발산시키세요.
신선함이 돋보이는 빈티지로, 포도 품종들이 균형 잡힌 기후 아래 익어가며 그 생동감과 구조감을 고스란히 간직했습니다.
- 보관 잠재력 : 지금 바로 즐기거나, 서늘하고 빛을 차단한 저장고에서 5~8년간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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