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프로페트 브뤼 나튀르 (Yann Prophète Brut Nature) 2011
다른 빈티지
와인의 100%
재고로 제공
발송
48/72시간
무료 배송
프랑스 내 600€ 이상 구매 시
배송 비용 견적 요청
제품 문의 /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33(0)1 46 25 98 47 / email
2011년 샴페인 브뤼 나튀르(Champagne Brut Nature)는 도멘 프로페트 얀(Domaine Prophète Yann)이 랑드르빌에서 생산한 오크통 숙성 샤르도네 블랑 드 블랑입니다. 도자주를 첨가하지 않아 감귤류 향과 은은한 짠맛, 비단결 같은 기포가 돋보입니다. 신선하고 미네랄감이 풍부하며 해산물이나 치즈와 어울리고 2030년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코트 데 바(Côte des Bar)의 백악질 언덕에 뿌리내린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긴 시간이 빚어낸 드물 만큼 정교한 샴페인을 선보입니다.
- 테루아: 샴페인 AOC(Champagne AOC)의 랑드르빌 석회질 토양에서 샤르도네는 짭짤한 미네랄감과 생동감 있는 긴장감을 얻습니다.
- 양조: 장인 방식으로 빚고 효모 찌꺼기와 함께 오래 숙성하며 도자주를 첨가하지 않아 과실의 순수함과 테루아의 복합미를 드러냅니다.
도멘 프로페트 얀 얀 프로페트 브뤼 나튀르(Domaine Prophète Yann Yann Prophète Brut Nature) 2011 와인 테이스팅 노트
외관 – 녹색 빛이 감도는 옅은 금빛에 수정처럼 맑은 와인입니다. 비단 레이스처럼 섬세하고 끊임없이 이어지는 기포가 피어오릅니다.
향에서 – 먼저 설탕에 절인 감귤류인 시트론과 핑크 자몽의 향이 피어나고, 이어 말린 흰 꽃과 볶은 헤이즐넛, 부싯돌의 뉘앙스가 나타납니다. 은은한 요오드성 짠맛이 전체를 돋보이게 합니다.
입안에서 – 비단결처럼 부드러우면서도 탄탄한 질감을 생생한 산미와 백악질 미네랄감이 받쳐 줍니다. 구운 브리오슈와 감귤 껍질 향이 어우러진 길고 짭짤한 여운으로 이어집니다.
신선함과 섬세한 기포를 지키기 위해 8~10°C에서 폭이 좁은 샴페인 플루트 잔에 서빙하세요.
2011년 빈티지
햇볕을 듬뿍 받아 익었으면서도 산미를 유지한 빈티지로, 풍부한 아로마와 미네랄 특유의 긴장감이 완벽한 균형을 이룹니다.
- 숙성 잠재력: 병을 빛과 온도 변화로부터 보호하고 12~14°C에서 보관하면 2030년까지, 나아가 그 이후에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