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줄리앙 테라스 뒤 라르작 레 제타 담 (Mas Jullien Terrasses du Larzac Les Etats d'Ames) 2021 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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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즐기실 수 있는 이 와인은 테라스 뒤 라르작 (Terrasses du Larzac)의 석회질 토양에서 자란 카리냥 블랑, 슈냉, 그르나슈 블랑을 블렌딩했습니다. 대형 오크통에서 숙성한 드라이 화이트 와인으로, 흰 꽃과 감귤류 향, 생기 있고 짭짤한 풍미가 돋보입니다. 5~8년간 숙성하기 좋으며 생선, 치즈와 어울립니다.
테라스 뒤 라르작 (Terrasses du Larzac) 중심부의 종키에르 (Jonquières)에 뿌리내린 가족 와이너리로, 1985년부터 엄격한 기준 아래 와인 양조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테루아: 유기농 인증을 받은 23헥타르의 석회질 자갈 토양이 독특한 미네랄리티를 지닌 와인을 빚어냅니다.
- 양조: 구획별로 접근하고 대형 오크통에서 숙성해 과일 풍미의 순수함과 테루아의 표현을 지킵니다.
마스 쥘리앙 (Mas Jullien) 테라스 뒤 라르작 (Terrasses du Larzac) 레 제타 담 2021 블랑 와인 시음 노트
외관: 옅은 황금빛에 비단결 같은 맑은 빛깔이 정교한 숙성을 보여줍니다.
향: 산사나무와 아카시아를 비롯한 흰 꽃 향에 감귤 껍질, 백도, 짭짤한 뉘앙스가 어우러집니다.
입안에서는 부드러우면서도 팽팽한 질감에 생기 있는 산미와 백악질 미네랄리티가 더해져, 은은하게 우아한 짭짤한 여운이 길게 이어집니다.
복합적인 풍미를 온전히 드러내도록 부르고뉴 (Bourgogne) 스타일 화이트 와인 잔에 10~12°C로 서빙하십시오.
2021 빈티지
산뜻함이 돋보이는 빈티지로, 잘 익은 과실과 미네랄의 긴장감 사이의 균형이 이 화이트 와인에 정확하게 드러납니다.
- 숙성 잠재력: 숙성 잠재력이 좋으며, 온도가 일정하고 빛이 들지 않는 최적의 조건에서 보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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