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 바르비숑 브뤼 나튀르 (Robert Barbichon Brut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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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에 쉬르 센 (Gyé-sur-Seine)의 키메리지안 석회질 언덕에서 탄생한 샴페인 로베르 바르비숑 브뤼 나튀르 (Champagne Robert Barbichon Brut Nature)는 코트 데 바르 (Côte des Bar)의 독특한 테루아를 보여줍니다. 샤르도네(90%)와 피노 블랑(10%)을 블렌딩하고 일부를 나무 용기에서 양조한 논빈티지 샴페인으로, 흰 과일 향과 분필 같은 미네랄감을 냅니다. 생생하고 정교한 브뤼 나튀르로 해산물과 우아하게 어울립니다.
코트 데 바르 (Côte des Bar)의 석회질 언덕에 뿌리내린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샴페인 지역의 유산에 엄격한 유기농 재배 원칙을 더합니다.
- 테루아 : 샴페인 (Champagne) 남부 지에 쉬르 센 (Gyé-sur-Seine)의 드문 키메리지안 석회질 테루아가 와인에 분필 같은 미네랄감과 특유의 긴장감을 부여합니다.
- 양조 : 일부를 나무 용기에서 양조하는 수공 방식으로, 도사주 없이 순수하고 신선한 생동감이 넘치는 샴페인을 만듭니다.
로베르 바르비숑 브뤼 나튀르 (Robert Barbichon Brut Nature) 와인 시음 노트
외관 – 초록빛 반사가 감도는 옅은 금빛 와인으로, 수정처럼 맑습니다. 비단 같은 진주가 흩뿌려지듯 섬세하고 지속적인 기포가 피어오릅니다.
향 – 아삭한 골든 사과와 알맞게 익은 황도 향에 새콤한 마이어 레몬이 이어집니다. 도멘의 석회질 토양을 떠올리게 하는 짭짤하고 분필 같은 느낌이 은은하게 남습니다.
맛 – 가볍게 떠오르는 듯하면서도 선명한 질감에 생생한 산미와 팽팽한 미네랄감이 더해집니다. 절제되고 세련된 우아함을 지닌 길고 짭짤한 여운이 남습니다.
향을 집중해서 느낄 수 있도록 8~10°C에서 좁은 샴페인 플루트 잔에 담아 서빙하세요.
2019년과 2018년 빈티지 블렌드
서로 보완하는 두 해의 조합입니다. 2019년의 숙성미와 2018년의 생생한 신선함이 만나 균형 있고 조화로운 논빈티지 샴페인을 만듭니다.
- 숙성 잠재력 : 지금 즐기거나 서늘하고 빛이 들지 않는 셀러에서 3~5년 보관해 복합적인 미네랄감이 펼쳐지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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