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제르베 샹 비올레 샤르도네 엑스트라 브뤼 (Pierre Gerbais Champ Viole Chardonnay Extra Br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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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쉬르우르스 (Celles-sur-Ource)의 키메리지안 토양에서 생산한 피에르 제르베 (Pierre Gerbais)의 샹 비올 샤르도네 엑스트라 브뤼 (Champ Viole Chardonnay Extra Brut)는 1989년에 심은 샤르도네를 2011년부터 이어온 솔레라 방식으로 블렌딩합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양조해 미네랄 풍미와 감귤 향, 실키한 기포를 선사합니다. 해산물이나 신선한 치즈와 잘 어울리며 3~5년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셀쉬르우르스 (Celles-sur-Ource)의 구릉에 자리한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역사가 깃든 시토회 테루아에서 샤르도네가 풍성하게 자랍니다.
- 테루아: 키메리지안 시대의 점토·석회질 토양과 구릉 중턱의 남향 입지가 코트 데 바르 (Côte des Bar) 특유의 미네랄 풍미와 짭짤한 풍미를 선사합니다.
- 양조: 전통 방식(2011년부터 이어온 솔레라)과 현대적 방식(스테인리스 스틸 탱크, 토착 효모)을 정교하게 결합해 긴장감 있고 우아한 샴페인을 만듭니다.
피에르 제르베 샹 비올 샤르도네 엑스트라 브뤼 (Pierre Gerbais Champ Viole Chardonnay Extra Brut) 와인 테이스팅 노트
눈으로 보면 녹색 빛이 감도는 옅은 금빛에 수정처럼 맑습니다. 섬세하고 오래 지속되는 기포가 실크처럼 부드러운 띠를 이룹니다.
향에서는 먼저 라임과 분홍 자몽의 생생한 향이 피어나고, 이어 산사나무 꽃과 피나무 꽃의 깊은 향이 나타납니다. 마지막으로 부싯돌을 연상시키는 짭짤한 향이 스칩니다.
입안에서는 크리미하면서도 긴장감 있는 질감에 생동감 넘치는 산도가 더해져 백악질 미네랄 풍미가 돋보입니다. 길고 짭짤한 여운은 순수함과 미네랄 특유의 신선함을 남깁니다.
긴장감과 향을 지킬 수 있도록 8~10°C에서 좁은 샴페인 플루트 잔에 서빙하세요.
논빈티지
2011년부터 이어온 솔레라가 기후에 따른 차이를 완화해 셀쉬르우르스 (Celles-sur-Ource) 테루아를 충실히 표현하는 블렌딩 퀴베입니다.
- 숙성 잠재력: 5~8년. 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12~14°C)에 보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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