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 줄리앙 코토 뒤 랑그독 에타 담 슈트 (Mas Jullien Côteaux du Languedoc Etats d'Ame Chut) 2024 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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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즐길 수 있는 이 와인은 테라스 뒤 라르자크 (Terrasses du Larzac)의 점토질·석회질 토양에서 탄생했습니다. 데미뮈에서 발효한 드라이 화이트 와인으로, 펜넬과 배 향에 신선함과 미네랄감이 어우러집니다. 날생선이나 구운 채소와 잘 어울리며 2027년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1985년 올리비에 쥘리앙이 설립한 와이너리로, 테라스 뒤 라르자크 (Terrasses du Larzac) 중심부에 뿌리내리고 자유로운 사고를 바탕으로 모든 퀴베를 빚습니다.
- 테루아: 규산질과 사암질 사이, 석회질 자갈이 흩어진 점토질 토양의 중간 고도 포도밭이 독특한 미네랄감을 지닌 와인을 빚어냅니다.
- 양조: 인증받지 않은 바이오다이내믹 방식과 수확을 적용하고, 데미뮈와 석기 항아리에서 효모 찌꺼기와 함께 숙성해 순수하고 정교한 개성을 표현합니다.
마스 쥘리앙 (Mas Jullien) 코토 뒤 랑그도크 (Côteaux du Languedoc) 에타 담 쉬 (États d’Âme Chut) 2024 화이트 와인 테이스팅 노트
외관: 밝고 수정처럼 투명한 옅은 노란색으로, 첫눈에도 실키한 질감이 느껴집니다.
향: 소나무 수액과 신선한 펜넬 향에 후추 향이 더해지고, 이어 배와 잘 익은 모과 등 핵과류와 과수원 과일의 향이 나타납니다. 마지막에는 아니스와 캐모마일의 꽃향기로 피어납니다.
맛: 둥글고 조화로운 첫맛에 풍성한 질감과 곧게 뻗는 긴장감이 어우러지며, 생동감 있는 미네랄감과 드라이한 구조가 이를 받쳐줍니다. 맑고 긴 피니시에는 짠맛과 후추, 아니스의 향이 오래 남습니다.
순수한 풍미를 충분히 느끼려면 중간 크기의 화이트 와인 잔에 11°C로 서빙하세요.
2024 빈티지
탄탄한 구조와 미네랄감이 생동감 있는 우아함으로 표현되는 빈티지로, 토양의 균형과 정교한 양조를 반영합니다.
- 숙성 잠재력: 과일 풍미를 즐기려면 젊을 때 마시기 좋고, 온도가 일정하며 빛이 들지 않는 최적의 환경에서는 5~10년간 숙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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