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프랑수아 가느바 쥘리앙 앙 빌라 랑팡 테리블 뒤 쉬드 (Julien en Billat l'Enfant Terrible du Sud) 2024 마그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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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프랑수아 가느바 « 줄리앙 앙 비야 랑팡 테리블 뒤 쉬드 » 2024 매그넘은 코트 뒤 쥐라 (Côtes du Jura)의 이회토에서 자란 피노 누아, 풀사르, 트루소를 결합했습니다. 첨가물 없이 양조해 붉은 과일 향과 생기 있는 맛을 선사하며, 2034년까지 소박한 요리와 즐기기 좋습니다.
로탈리에에 뿌리내린 와인 양조 가문의 14대째 도멘으로, 쥐라의 유산과 자연스러운 순수함을 향한 탐구를 함께 이어갑니다.
- 테루아: 포도나무는 코트 뒤 쥐라 (Côtes-du-Jura)의 언덕에서 자랍니다. 이회토, 석회질 토양, 암석 부스러기가 와인에 독특한 미네랄감과 특유의 긴장감을 더합니다.
- 양조: 바이오다이내믹 방식, 토착 효모, 원뿔대형 탱크 숙성을 통해 품종과 테루아의 솔직한 특성을 지켜냅니다.
장 프랑수아 가느바 줄리앙 앙 비야 랑팡 테리블 뒤 쉬드 2024 와인 테이스팅 노트
색 – 수정처럼 맑은 체리 레드 빛깔에 선명한 광채와 실키한 질감이 느껴지며, 가볍고 또렷한 맛을 예고합니다.
향 – 아삭한 체리, 새콤한 라즈베리, 레드커런트 향이 어우러진 화사한 부케입니다. 작약과 제비꽃 향, 부드러운 향신료의 기운, 쥐라의 숲 바닥을 연상시키는 은은한 허브 향이 더해집니다.
맛 – 부드럽고 과즙감 있는 첫맛에 균형 잡힌 자연스러운 산미와 매우 섬세한 타닌이 어우러집니다. 유연하면서도 팽팽한 질감은 백악질의 미네랄감이 깃든 짭짤하고 청량한 여운으로 이어집니다.
신선함과 복합적인 풍미를 충분히 느끼려면 중간 크기의 레드 와인 잔에 14~16°C로 서빙하시기 바랍니다.
2024 빈티지
서리의 영향을 받은 빈티지이지만, 테루아의 회복력과 도멘의 노하우 덕분에 신선함과 깊이를 겸비한, 특성이 또렷한 퀴베가 탄생했습니다.
- 숙성 잠재력: 2026년부터 즐기거나, 서늘하고 빛이 들지 않는 셀러에서 2034년까지 보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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