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상 도비사 샤블리 그랑 크뤼 레 프뢰즈 (Vincent Dauvissat Chablis Grand cru Les Preuses) 2009
킴메리지안 토양에서 탄생한 샤블리 그랑 크뤼 레 프뢰즈 2009 (Chablis Grand Cru Les Preuses 2009)은 도멘 뱅상 도비사 (Domaine Vincent Dauvissat)의 테루아르 순수함을 그대로 담아냅니다. 부싯돌과 가벼운 토스트 향, 살린하고 팽팽한 미감, 지속적인 미네랄 우아함을 선사합니다. 굴이나 랍스터와 이상적으로 어울리며, 2030년까지 더욱 발전할 것입니다.
도멘 뱅상 도비사 (Domaine Vincent Dauvissat)
1931년부터 샤블리 (Chablis) 테루아르에 뿌리를 둔 가족 경영 도멘으로, 전통과 토양에 대한 존중이 보기 드문 순수함을 지닌 와인을 빚어냅니다. - 테루아르 : 부르고뉴 (Bourgogne) 11헥타르, 해양 화석이 풍부한 킴메리지안 토양으로 독특한 미네랄리티와 분필 같은 우아함을 와인에 부여합니다. - 양조 : 전통적인 방식으로, 샤르도네 (Chardonnay)의 정확한 표현을 위해 참나무 오크통에서 발효하며, 인위적인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도멘 뱅상 도비사 샤블리 그랑 크뤼 레 프뢰즈 2009 (Domaine Vincent Dauvissat Chablis Grand Cru Les Preuses 2009) 테이스팅 노트
시각 : 크리스털처럼 맑고 실크 같은 투명함을 지닌 녹색 빛이 감도는 황금빛 컬러. 향 : 살린한 뉘앙스와 여름 꿀의 향기가 더해진 설탕에 절인 레몬, 아카시아 꽃, 부싯돌 향. 미각 : 생동감 있는 산도와 분필 같은 미네랄리티로 받쳐주는 팽팽하고 생기 넘치는 질감, 놀라운 정밀함을 지닌 길고 살린한 피니쉬. 부르고뉴 (Bourgogne) 화이트 와인 전용 잔에 10~12°C로 서빙하여 복합성을 최대한 발휘하시기 바랍니다.
2009 빈티지
포도의 성숙도가 미네랄한 신선함과 조화를 이루어 뛰어난 균형감을 지닌 와인을 선사하는 풍요롭고 균형 잡힌 빈티지입니다. - 숙성 잠재력 : 15~20년, 최적의 조건(안정적인 온도, 빛을 차단한 환경)에서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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