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카리용 퓔리니 몽라셰 1등급 레 페리에르 (François Carillon Puligny Montrachet 1er cru Les Perrières)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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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페리에르 (Les Perrières) 의 점토질 석회암 토양에서 탄생한 이 퓔리니 몽라셰 (Puligny-Montrachet) 1er 크뤼 2021은 오크 배럴에서 숙성된 샤르도네입니다. 청사과, 시트러스, 아카시아 꽃의 아로마와 분필 같은 미네랄리티가 특징입니다. 밀도 있고 신선하며 짭조름한 입맛. 2030년까지 고급 생선 요리와 이상적으로 어울립니다.
퓔리니 몽라셰 (Puligny-Montrachet) 의 중심부에 자리한 이 가족 도멘은, 정밀함과 테루아에 대한 존중이 각 빈티지를 이끄는 포도 재배의 유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테루아: 본 코트 (Côte de Beaune) 의 점토질 석회암 및 이회토 토양이 분필 같은 미네랄리티와 긴장된 우아함을 지닌 샤르도네를 빚어냅니다.
- 양조: 과실의 순수함을 보존하기 위해 절제된 오크 배럴 숙성을 거치며, 긴장감과 부드러움 사이의 균형을 추구합니다.
- 외관: 황금빛 로브에 녹색 반사광이 어우러져 광택이 나며, 마치 액체 실크 베일처럼 부드러운 질감을 자아냅니다.
- 향: 청사과와 신선한 자몽의 아로마가 아카시아 꽃 노트와 어우러지다가, 짭조름한 뉘앙스와 분필 같은 미네랄리티로 이어지며, 부르고뉴의 햇살에 따뜻하게 달궈진 돌을 연상시킵니다.
- 입안: 밀도 있고 정교한 어택으로 시작하여, 산미의 긴장감이 잘 익은 과실(배, 바나나)과 콩피 시트러스의 풍미를 이끌어내며, 길고 짭조름한 피니시에서는 맑은 꿀과 레몬 타임의 섬세한 뉘앙스가 드러납니다.
복합미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부르고뉴 글라스에 10~12°C로 서빙하십시오.
생동감 넘치는 신선함이 두드러진 빈티지로, 숙성도와 산도 사이의 균형이 탁월한 정밀함을 갖춘 와인을 탄생시켰습니다.
- 숙성 잠재력: 안정된 온도와 빛을 차단한 최적의 조건에서 2030-2035년까지 보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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