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라파르주 볼네 (Michel Lafarge Volnay)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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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미셸 라파르주 (Domaine Michel Lafarge)의 볼네 2016 (Volnay 2016)은 볼네 (Volnay)의 점토-석회질 테루아를 잘 표현합니다. 오크 배럴에서 숙성된 이 피노 누아는 체리 향과 긴장감 있고 미네랄한 질감을 선사합니다. 2030년까지 즐기기에 적합하며, 사냥 고기와 정제된 요리와 훌륭하게 어울립니다.
볼네 (Volnay) 구릉지에 뿌리를 둔 가족 도멘으로, 2세기 전부터 부르고뉴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테루아 : 코트 드 본 (Côte de Beaune)의 점토-석회질 토양으로, 부르고뉴 (Bourgogne)에서 가장 우아한 피노 누아의 발상지입니다.
- 양조 : 유기농 방식과 오크 배럴 숙성을 통해 미네랄의 순수함과 보기 드문 긴장감을 지닌 와인을 완성합니다.
도멘 미셸 라파르주 볼네 (Domaine Michel Lafarge Volnay) 2016 와인 시음 노트
외관 : 가넷 빛 반사가 감도는 짙은 루비 빛 색상으로, 비단결처럼 빛나는 질감을 자랑합니다.
향 : 블랙체리, 바이올렛, 언더우드 향이 감초의 터치와 미묘한 분필 같은 미네랄리티로 한층 돋보입니다.
입 안에서 : 벨벳 같은 첫인상, 생동감 있는 산도와 섬세한 타닌이 짭조름한 피니시와 지속적인 여운을 만들어냅니다.
복합미를 온전히 느끼시려면 부르고뉴 (Bourgogne) 잔에 14~16°C로 서빙하시기 바랍니다.
2016 빈티지
신선함과 숙성도가 균형을 이루어 매우 정밀한 와인을 선사하는 빈티지입니다.
- 숙성 잠재력 : 2030년까지 즐기실 수 있으며, 빛을 차단한 서늘하고 습한 셀러에서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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