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쿠르탱 프레장스 엑스트라 브뤼 (Marie Courtin Présence Extra Brut)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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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쿠르탱 프레장스 엑스트라 브뤼 2020 (Marie Courtin Présence Extra Brut 2020)은 폴리조 (Polisot)의 백악질 언덕에서 탄생한 보기 드문 순수함의 샴페인입니다. 샤르도네 70%와 피노 블랑 30%의 블렌딩으로 이루어진 이 이산화황 무첨가 엑스트라 브뤼 와인은 고운 버블과 생동감 있는 산도를 선사합니다. 초록 사과와 비스킷의 향, 백악질 미네랄리티. 굴이나 숙성 치즈와 완벽하게 어울리며 2030년까지 즐기실 수 있습니다.
폴리조 (Polisot), 코트 데 바르 (Côte des Bar)에 뿌리를 둔 장인 정신의 도멘으로, 도미니크 모로 (Dominique Moreau)가 엄격함과 자연에 대한 경외심이라는 유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테루아: 샴페인 (Champagne)의 백악질 및 점토-석회암 토양이 생동감 넘치는 미네랄리티와 보기 드문 순수함을 지닌 와인을 빚어냅니다.
- 양조 방식: 바이오다이나믹 퀴베를 위한 전통 방식, 이산화황 무첨가, 긴장감 있고 인위적이지 않은 와인.
마리 쿠르탱 프레장스 엑스트라 브뤼 2020 (Marie Courtin Présence Extra Brut 2020) 시음 노트
외관: 밝은 짚 노란색 로브, 수정처럼 맑고 투명하며, 고운 거품이 지속적으로 올라오는 모습이 마치 백악 위에 내리는 빛의 비처럼 생동감 있습니다.
향: 아삭한 사과와 윌리엄스 배의 아로마가 신선한 민트와 흰 꽃의 향취와 어우러지며, 짭조름한 뉘앙스와 은은한 효모의 기운이 테루아의 깊이를 드러냅니다.
미각: 부드러운 텍스처와 생동감 있는 긴장감 속에서 토스트한 비스킷과 콩피 과일의 뉘앙스가 펼쳐지며, 정교한 산도와 백악질의 미네랄리티가 받쳐주어 짭조름하고 우아한 긴 여운으로 마무리됩니다.
6~8°C로 서빙하시고, 복합성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길고 높은 플루트 잔이나 화이트 와인 잔에 따르시기 바랍니다.
빈티지 2020
균형 잡힌 성숙도가 돋보이는 빈티지로, 신선함과 농축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 숙성 잠재력: 5~10년, 서늘한 곳(12~14°C)에서 빛을 차단하여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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